서비스 소개
보여주기 위한 기록이 아니라, 남기기 위한 기록입니다
LEGACY ARCHIVING은 SNS처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록”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나의 삶과 생각, 가족, 직업, 가치관, 기억, 사진, 자산, 디지털 정보와 중요 자료를 정리하고 보관하며, 내가 정한 사람과 조건에 따라 미래에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 레거시 아카이빙 서비스입니다.
“나는 누구였는가”를 기록하고 → “내가 무엇을 남겼는가”를 정리하고 → “가족이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를 준비합니다.
LEGACY ARCHIVING
한 사람의 삶과 중요한 정보를 미래의 가족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서비스
SNS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록
클라우드
파일을 저장하는 공간
가계부 · 자산관리
숫자를 관리하는 도구
유언 · 법률문서
법적 효력을 위한 문서
왜 지금, 여기서부터 시작할까요
불안해서가 아니라, 안심하기 위해서예요
기억은 흐려지고, 정보는 흩어져요
비밀번호는 어딘가 메모에, 보험증권은 서랍 어딘가에, 자산 목록은 머릿속에만 있죠. 지금은 다 아는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나조차 헷갈려요.
가족은 준비 없이 그 순간을 맞아요
갑작스러운 사고나 병으로 가족이 정보를 찾아 헤매는 일,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요. 무엇을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몰라 더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미리, 조금씩 정리해두는 거예요
한 번에 다 할 필요 없어요. 오늘 하나, 다음 주에 하나. 당신이 정한 사람에게, 당신이 정한 방식과 시점에 전달되도록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돼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기록부터 전달까지, 한 곳에서
기록하기
당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꺼내는 것부터 시작해요.
AI 인터뷰
AI가 편한 질문을 건네고, 떠오르는 대로 답하면 자연스럽게 인생 이야기가 정리돼요.
인생 타임라인
살아온 순간들을 시간순으로 남겨요.
사람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 전하고 싶은 마음을 기록해요.
가족에게 남기는 메시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편지처럼 남겨둬요.
보관하기
흩어진 정보를 한곳에, 안전하게 모아둬요.
자산 · 보험 · 중요 서류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만 정리해도 충분해요.
유언 · 법률 문서
문서 자체를 대신 작성하진 않지만, 원본의 위치와 최신본 여부를 기록·보관해요.
Vault (비밀번호 관리)
브라우저에서 암호화된 뒤에만 저장돼요. 평문 비밀번호는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
건강 · 돌봄 정보
복용약, 알레르기, 돌봄 요청사항처럼 민감한 정보는 더 높은 접근 통제로 보호해요.
공유하기
정한 사람에게만, 정한 만큼만 보여줘요.
가족 초대 & 역할
가족, 돌봄 담당자, 전문가 등 역할을 나눠서 관리할 수 있어요.
항목별 공개 범위
모든 기록은 기본이 비공개. 공개하고 싶은 항목만 직접 선택해요.
Shared Rooms
원하는 가족만 모아 특정 기록만 담아 공유하는 공간을 따로 만들어요.
Requests
"보험증권 어디 있어?" 같은 질문과 답을 가족과 기록으로 주고받아요.
전달 · 대비하기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준비돼 있도록.
Executor 관리
정보 정리를 도와줄 담당자를 지정해요(법적 유언집행자 지정이 아니에요).
응급 QR 카드
위급 상황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QR 하나로 보여줘요.
사후 공개 설정
대표 가족이 요청하고 대기 기간을 거쳐야 열리는, 신중하게 설계된 사후 공개 절차예요.
정기 업데이트 알림
정해둔 주기마다 "바뀐 정보가 있나요?"를 물어봐서 기록이 오래되지 않게 도와줘요.
Life Legacy Report (PDF)
지금까지 정리한 이야기를 한 편의 리포트로 만들어 다운로드해요. 가족에게 그대로 전달할 수 있어요.
지키는 원칙
어떤 상황에서도 지키는 것들
- ✓모든 기록의 기본값은 비공개예요
- ✓당신이 데이터의 주인이에요 — 언제든 수정하고 삭제할 수 있어요
- ✓가족은 당신이 명시적으로 공개한 것만 볼 수 있어요
- ✓민감정보는 최소한만 수집하고, 더 높은 보안으로 보호해요
- ✓AI는 정리를 도와줄 뿐, 당신의 결정을 대신하지 않아요
- ✓법률 · 상속 · 유언 서비스를 대체한다고 말하지 않아요